JPG를 PDF로 변환

여러 장의 사진을 한 개의 PDF 문서로 만듭니다.

선택한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문서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PDF로 만드는 방법

  1. PDF로 묶을 이미지를 모두 선택합니다. 여러 번 선택해 계속 추가할 수 있습니다.
  2. 목록에서 ↑ ↓로 순서를 조정합니다. 이 순서가 페이지 순서입니다.
  3. 페이지 크기와 여백을 고르고 PDF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어떤 형식을 넣을 수 있나요

미리보기와 PDF의 방향을 맞추기 위해 브라우저가 사진의 회전 정보를 반영해 다시 그립니다. PNG는 PNG로, 그 외 브라우저에서 열 수 있는 형식은 JPEG로 변환해 넣습니다. JPEG에는 재압축 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HEIC 등은 브라우저에 따라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명한 배경이 있는 PNG는 PDF에서 흰 배경으로 보입니다. PDF 자체가 페이지 배경을 흰색으로 두기 때문이며 이미지가 손상된 것은 아닙니다.

페이지 크기는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용도권장 설정이유
인쇄·제출용 서류A4 + 여백 10mm프린터가 테두리를 잘라내는 영역을 피할 수 있습니다
사진 앨범·포트폴리오이미지 원본 크기 + 여백 없음사진이 잘리거나 빈 공간이 생기지 않습니다
스캔한 문서 정리A4 + 여백 없음원본 문서 비율과 가장 가깝게 맞습니다
해외 기관 제출Letter + 여백 10mm미국·캐나다는 Letter 규격을 씁니다

A4나 Letter를 고르면 이미지 비율을 유지한 채 페이지 안에 최대로 맞춰 넣고, 가로로 긴 이미지는 페이지를 자동으로 눕힙니다.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잘리지 않습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미지 처리와 PDF 생성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신분증 사본이나 계약서 사진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도 페이지가 열려 있으면 동작합니다.

결과 파일이 너무 크다면

휴대폰 사진은 한 장에 3~5MB인 경우가 많아, 열 장을 묶으면 40MB를 넘기기도 합니다. 메일 첨부 한도를 넘는다면 이미지를 먼저 사진 용량 줄이기로 줄인 뒤 PDF로 만드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관련 사용 가이드

도구 기준일: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