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합치기
여러 장의 사진을 가로·세로·격자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만듭니다.
선택한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문서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미리보기
사진 합치기 사용법
- 이어 붙일 사진을 모두 선택합니다. 여러 번 선택해 계속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목록에서
↑↓로 순서를 바꿉니다. 왼쪽(또는 위)부터 이 순서대로 붙습니다. - 가로·세로·격자 중 하나를 고르고, 미리보기가 마음에 들면 한 장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가로·세로·격자 중 무엇을 고를까요
| 방식 | 결과 | 이럴 때 |
|---|---|---|
| 가로로 | 사진을 옆으로 이어 붙입니다 | 전후 비교, 좌우로 나란히 보여줄 때 |
| 세로로 | 사진을 아래로 이어 붙입니다 | 스크린샷 여러 장, 긴 안내용 이미지 |
| 격자 | 같은 크기 칸에 나눠 담습니다 | 2×2 콜라주, 네 컷처럼 한 장에 모을 때 |
여러 장을 페이지로 나누고 싶다면 이 도구가 아니라JPG를 PDF로 변환을 쓰세요. 여기는 한 장의 그림으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크기가 다른 사진은 어떻게 붙나요
기본값은 작은 쪽에 맞추기입니다. 가로로 붙이면 높이를, 세로로 붙이면 너비를 가장 작은 사진에 맞추고 나머지는 비율을 유지한 채 줄입니다. 그래서 결과물이 들쭉날쭉하지 않습니다.
원본 픽셀을 그대로 두고 싶다면 원본 유지 · 여백을 고르세요. 큰 사진의 남는 자리에 배경색이 채워집니다. 어떤 경우에도 사진을 확대해서 뿌옇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격자는 칸 크기를 가장 작은 사진에 맞춥니다. 칸보다 비율이 다른 사진은 가운데에 놓고 빈 칸을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잘라 내지 않습니다.
결과 크기가 너무 클 때
이어 붙인 그림의 긴 변이 4096픽셀을 넘으면 그 한도 안으로 줄여 저장합니다. 브라우저 메모리 한계를 넘기면 저장 자체가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미리보기 아래에 실제 저장 크기가 나오므로, 줄여지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일이나 메신저에 넣을 계획이면 저장한 뒤사진 용량 줄이기를 한 번 더 거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휴대폰 원본을 여러 장 붙이면 쉽게 10MB를 넘습니다.
투명 배경은 언제 쓰나요
PNG로 저장할 때만 고를 수 있습니다. 로고나 스크린샷처럼 투명한 그림을 이어 붙일 때 흰 사각형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JPG는 투명도를 담지 못하므로, 제출용 사진은 JPG와 흰 배경이 무난합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어 붙이기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가족 사진이나 신분증을 붙여도 네트워크로 나가지 않으며, 탭을 닫으면 메모리에서 사라집니다.
도구 기준일: 2026년 8월